[매경닷컴 MK스포츠(서울)=천정환 기자] '세계복싱평의회(WBC) 유라시아 라이트급 실버타이틀 매치 및 한국 웰터급 최강전 준결승전이 5일 오후 서울 중구 밀레니엄 서울 힐튼 특설링에서 열렸다.
WBC 유라시아 라이트급 실버타이틀매치 극동서부 소속 최용수(오른쪽)와 필리핀 넬슨 티남파이가 경기하고 있다.
[jh1000@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다해, 가수 세븐 첫 아이 임신한 근황 공개
▶ 맹승지 개그우먼 은퇴 선언 “이제 수식어 어색”
▶ 송혜교 파격적인 노출 공개…아찔한 섹시 란제리룩
▶ 장원영, 과감한 드레스 자태…돋보이는 볼륨감
▶ 축구 월드컵 대비 미국 캠프 첫 평가전 대승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