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시즌 황희찬은 33경기 14득점 19도움을 기록 중이다. 경기당 공격포인트 하나라는 득점공헌도가 놀랍다. 여기에는 세계 최고 무대로 꼽히는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본선에 데뷔하여 6경기 3골 5어시스트로 맹활약한 것도 포함된다.
황희찬은 브라이튼 앤 호브 알비온과 울버햄튼, 에버튼 등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팀들의 여름 이적시장 영입 검토 대상으로 전해진다.
이적시장 전문매체 ‘트란스퍼 마르크트’는 코로나19 여파로 세계 모든 프로축구단 수익이 악화한 것을 반영한 황희찬 가치를 1000만 유로(약 135억 원)로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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