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30일 오후 인천 문학구장 그랜드 오스티엄에서 김원형 SK 와이번스 감독과 민경삼 대표이사가 취임식을 가졌다.
김원형 감독이 취임식 후 인사말을 하고 있다.
사진=SK 와이번스 제공
basser@maeky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한가인, 블랙컴뱃 챔피언 오일학과 스파링 화제
▶ 트와이스 나연 어머니 “이제는 대접받을 차례”
▶ 에이프릴 윤채경, 과감한 글래머 비키니 자태
▶ 트와이스 모모, 탄력 넘치는 우월한 섹시 핫바디
▶ 류현진 한국인 첫 KBO+MLB 2500탈삼진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