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본단자 감독 ‘V리그 데뷔승 거두고 김연경과 환호’ [MK포토]

23일 오후 인천 삼산월드체육관에서 열린 ‘2022-2023시즌 도드람 V리그’ 여자부 흥국생명과 도로공사 경기에서 흥국생명이 세트스코어 3-0(25-19, 25-17, 28-26)으로 승리하며 3연승을 달렸다.

흥국생명은 이날 승리로 승점 69점(23승 7패)으로 2위 현대건설(승점 62점 21승 9패)와 승점 차를 7점차로 벌리며 정규리그 1위 자리를 굳건하게 지켰다.

이날 V리그 데뷔전에서 완승을 거둔 흥국생명 아본단자 감독이 김연경과 환호하고 있다.

인천=김영구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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