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쁘게 돌아가는 연예계에서 오늘도 다양한 작품이 소개되고 새롭게 돌아오는 아티스트가 대중 앞에 서는 가운데, 오늘의 주요 일정을 알아본다.
오늘(22일) 걸그룹 VVS 데뷔 싱글 ‘TEA’의 미디어 쇼케이스가 진행된다.
VVS는 다이아몬드의 최상위 등급을 뜻하는 단어로, 원석과도 같은 브리트니, 아이리, 라나, 지우, 리원 등 다섯 멤버들로 구성됐다. 지난해 미국 빌보드, CNN에서 미리 집중 조명될 정도로 글로벌 잠재력을 지닌 멤버들은 5년의 담금질을 끝에, 오는 22일 드디어 K팝의 새로운 바람을 몰고 온다.
앞서 ‘A VVS ORIGINAL SERIES’라는 타이틀로 공개된 데뷔 트레일러에서 VVS는 액션 대작 영화, 시리즈와 같은 스케일을 선보이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숨막히는 총격전과 검술 액션, 상처투성 얼굴 등 기존 K팝 걸그룹의 색감과 차원을 달리했다.
‘존 윅4’, 넷플릭스 실사판 ‘원피스’의 세계적인 무술감독 고지 카와모토(Koji Kawamoto)가 액션 안무를 직접 맡았으며 일본 올로케 촬영으로 완성됐다. 연출에는 세븐틴, 강다니엘, 데이식스, 수지, 임영웅 등과 협업한 호빈필름이 맡았다.
[금빛나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