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최여진이 결혼 3개월 차 신혼의 달콤한 일상을 공개했다.
최여진은 29일 자신의 SNS에 “좋은 건 함께해야 그 행복이 배가 돼요”라는 글과 함께 여의도 불꽃축제 현장을 담은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최여진은 7세 연상 남편 김재욱과 요트 위에서 나란히 앉아 불꽃놀이를 즐기고 있다. 서로를 마주 보며 웃음을 터뜨리는 두 사람의 모습은 꿀이 뚝뚝 떨어지는 듯한 신혼의 설렘을 전한다.
특히 반짝이는 불꽃을 배경으로 포즈를 취한 장면은 마치 영화 속 한 장면을 연상케 해 눈길을 끌었다.
최여진은 이어 “여진이네 유튜브 채널 구독자분들을 꼭 모시고 함께 하고 싶다”며 팬들과의 특별한 소통 이벤트를 예고하기도 했다.
한편, 최여진은 지난 6월 1일 7세 연상 스포츠 사업가 김재욱과 요트 위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두 사람은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을 통해 결혼 소식을 전하며 화제를 모았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