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cism!”...英 매거진의 의도적 로제 지우기? 인종차별 논란 확산 [MK★이슈]

“로제는 어디에?”...英 매거진의 이해할 수 없는 ‘생 로랑’ 얼굴 크롭

영국의 유명 패션 매거진 엘르 UK(ELLE UK)가 ‘앰버서더 패싱’ 논란에 휩싸였다. 명품 브랜드의 글로벌 앰버서더 자격으로 패션쇼에 참석한 그룹 블랙핑크 로제를 크롭하고, 다른 연예인만 있는 사진을 사진을 올린 것. 심지어 원본 사진 속 앰버서더 자격으로 공식 참석했던 건 로제 뿐인 것으로 알려지면서 논란은 더 커지고 있다.

지난 9월 29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생 로랑 여성복 2026 S/S 컬렉션 쇼가 진행된 가운데, 로제는 모델 헤일리 비버, 모델 겸 배우 조이 크래비츠, 인플루언서 데비 한까지, 패션쇼에 참석한 유명 인사들과 사진을 찍었다.

영국의 유명 패션 매거진 엘르 UK(ELLE UK)가 ‘앰버서더 패싱’ 논란에 휩싸였다. 명품 브랜드의 글로벌 앰버서더 자격으로 패션쇼에 참석한 그룹 블랙핑크 로제를 크롭하고, 다른 연예인만 있는 사진을 사진을 올린 것. 심지어 원본 사진 속 앰버서더 자격으로 공식 참석했던 건 로제 뿐인 것으로 알려지면서 논란은 더 커지고 있다. / 사진 =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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