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동생 성폭행’ 악플러 고소한 손담비, 아기 품에 안고 되찾은 미소

가수 겸 배우 손담비가 일상 속 가장 행복한 순간을 공유했다.

손담비는 최근 자신의 SNS에 “This is the happiest time”이라는 글과 함께 아이를 품에 안고 산책을 즐기는 사진을 게재했다. 포근한 겨울 햇살 아래 아이를 꼭 안은 손담비의 미소에서 안정된 일상과 따뜻한 분위기가 그대로 전해진다.

한편 손담비는 최근 과거 가족과 관련된 사건으로 악성 댓글 피해를 입은 것과 관련해 제기한 손해배상 소송에서 일부 승소 판결을 받았다. 서울서부지법은 악플러 2명에게 각각 30만 원, 20만 원씩 총 50만 원을 배상하라고 판결했으며, 해당 판결은 확정됐다.

가수 겸 배우 손담비가 일상 속 가장 행복한 순간을 공유했다. / 사진 = 손담비 SNS
사진 = 손담비 SNS
사진 = 손담비 SNS
사진 = 손담비 SNS

앞서 손담비의 시동생인 전 피겨 국가대표 출신 이규현은 10대 제자를 상대로 한 성폭력 범죄로 징역 4년의 실형이 확정됐다. 이 과정에서 손담비를 향한 모욕적 댓글이 이어졌고, 손담비 측은 “인격권 침해로 인한 정신적 피해”를 주장하며 소송을 제기했다.

법원은 “경멸적 표현이 포함된 댓글로 인격권을 침해했다”며 위자료 지급 책임을 인정했다.

[김하얀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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