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0cm·52kg’ 경리, 이 정도였나...무릎뼈 드러날 정도로 마른 극세사 다리 포착

가수 겸 배우 경리가 한층 마른 근황을 공개하며 시선을 끌었다.

경리는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경리는 슬림한 실루엣이 강조되는 스타일링으로 계단과 벤치에 앉아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다리가 더욱 가늘어 보이는 모습과 무릎뼈가 도드라진 체형이 눈길을 끌며 “더 마른 것 같다”, “분위기가 확 달라졌다”는 반응이 이어졌다.

가수 겸 배우 경리가 한층 마른 근황을 공개하며 시선을 끌었다. / 사진 = 경리 SNS
사진 = 경리 SNS

경리는 내추럴한 메이크업과 캐주얼하면서도 과감한 패션으로 특유의 시크한 매력을 드러냈다. 이전보다 한층 성숙해진 분위기와 여유로운 표정 역시 시선을 모았다.

한편 경리는 ‘나솔사계’ MC로 출연하는 등 예능과 방송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김하얀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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