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개월 뒤 유부녀’ 윤보미, 침대 위 셀카부터 발그레 두 볼까지 ‘결혼 앞두고 물 올랐다’

오는 5월 결혼을 앞둔 에이핑크 윤보미가 일상 속 근황을 공개했다. 소녀 같은 발그레 볼부터 편안한 침대 셀카까지, 결혼을 앞둔 설렘과 여유가 사진 속에 고스란히 담겼다.

윤보미는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여러 장의 셀카를 게재했다. 먼저 윤보미는 침대 위에서 차분한 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자연스럽게 늘어뜨린 헤어스타일과 비교적 절제된 메이크업, 은은한 조명이 어우러지며 성숙한 매력을 드러냈다.

사진 = 윤보미 SNS
사진 = 윤보미 SNS
사진 = 윤보미 SNS
사진 = 윤보미 SNS

이어 윤보니는 그림이 가득한 벽 앞에서 두 손으로 볼을 감싼 포즈를 취하고 있다. 체크 패턴의 의상에 레이어드 스타일링을 더한 채, 메이크업이 또렷한 발그레한 볼과 인형 같은 눈매로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완성했다. 특유의 장난기 어린 표정이 더해지며 ‘결혼 앞둔 예비 신부’의 설렘을 고스란히 전했다.

서로 다른 공간과 무드 속에서 포착된 두 장의 사진은 윤보미의 폭넓은 분위기 스펙트럼을 보여주며 팬들의 반가움을 자아내고 있다. 결혼을 앞두고도 여전히 소녀 같은 사랑스러움과 차분한 성숙미를 오가는 모습이 인상적이다.

한편 윤보미는 5월 프로듀서 라도와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김하얀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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