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웃픈’ 장면이 연출됐다.
14일 서울 그랜드 앰배서더 서울 그랜드 볼룸에서 XIAOMI ROAD FC 040 공식 계체량 행사가 개최됐다.
이날 ROAD FC(로드FC, 대표 정문홍) 100만 불 토너먼트 ‘ROAD TO A-SOL’ 16강 본선에 출전하는 브라질의 토니뉴 퓨리아가 계체량을 통과했다.
이어 퍼포먼스를 벌이던 토니뉴 퓨리아는 뒤에 포즈를 잡고 있던 로드걸 이은혜에게 실수로 엘보우 공격을 가했다. 다행히 크게 부딪히지 않은 이은혜는 미소를 지으며 끝까지 포즈를 취했다.
한편 오는 15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개최되는 XIAOMI ROAD FC 040에서 토니뉴 퓨리아는 난딘에르덴과 한판 승부를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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