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FA, 11월 1일 ‘봉사활동 조작’ 장현수 징계 논의

[매경닷컴 MK스포츠 황석조 기자] 대한축구협회가 11월 1일 오후 2시 축구회관 6층 회의실에서 최근 병역특례 관련 봉사활동 확인서을 조작한 사실이 드러난 장현수(27·장현수)에 대해 심의를 개최한다.

최근 국정감사를 통해 장현수의 대한 관련 내용이 밝혀졌고 대한축구협회는 지난 28일 다음 달 호주에서 열리는 호주, 우즈베키스탄과의 두 차례 친선경기에 참가할 대표팀 명단에 장현수를 제외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대한축구협회가 봉사활동 확인서을 조작한 사실이 드러난 장현수(사진)에 대한 심의를 개최한다. 사진=MK스포츠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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