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축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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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유로파 우승 이끌었던 포스테코글루, 노팅엄에선 39일 만에 경질···‘부임 후 2무 6패 극도의 부진이 원인’
2025.10.19 00:5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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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경사! ‘유럽 쿼드러플’ 이강인, AFC 국제선수상 수상 영예…손흥민·김민재 이어 4연속 한국이 주인공
2025.10.18 07:3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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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210억 초대형 계약 임박... ‘베법사’ 베니테즈 감독, EPL 거르고 그리스로 향한다···“노팅엄 포레스트 대신 파나티나이코스 선택”
2025.10.17 14:1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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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과 방패의 격돌! AS로마 vs 인터밀란, 세리에A 초반 선두권 빅뱅!
2025.10.17 13:0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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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FC, ‘홈그로운’ 공격수 오르다즈와 2029년까지 계약 연장
2025.10.17 03:3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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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회 연속 예선 탈락? 평생 이탈리아 떠나서 살겠다” 가투소 감독은 인생을 걸었다
2025.10.17 02: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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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치 신세’ 김민재, 유베도 밀란도 원한다! 伊 명문 러브콜 폭주...이적 관건은 최고 연봉?
2025.10.16 13: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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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은 월드컵에서 독일과 스페인에 역전승 거둔 팀” 日 전설 나가토모의 확신 “하나 된 팀은 일본 축구의 가장 강력한 힘”
2025.10.15 07:4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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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랜드, 8회 연속 월드컵 본선행 확정···‘케인 멀티골 앞세워 라트비아 5-0 완파’
2025.10.15 07: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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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장’ 안첼로티 감독도 인정했다... 브라질, 일본에 2-3 충격패···“믿기 어렵지만 상대가 훌륭했다”
2025.10.15 06: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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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亞 1황’ 일본도 ‘삼바 축구’ 브라질은 무섭다! 엔히키·마르티넬리에 ‘폭풍’ 실점…전반 0-2 마무리
2025.10.14 20:3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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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투호 울렸던’ 가나, 2026 북중미 월드컵 본선행 확정···‘2회 연속 본선 진출이자 통산 5번째 월드컵 도전’
2025.10.13 21:1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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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 마드리드 역대 최고 선수는 호날두” 음바페의 진심···“호날두는 내게 많은 도움을 주는 우상”
2025.10.13 20:3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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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 배려’ 日 모리야스 감독 “韓 내가 평가하기 어려워”···“브라질은 아주 강하다”
2025.10.13 19:0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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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공백 너무 컸다... LAFC, 정규리그 우승 실패···‘오스틴 원정 0-1 패배... 1경기 남은 가운데 1위와 7점 차’
2025.10.13 18:1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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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등 32건, 총 19만여 건…축구토토 승무패 66회차 적중결과 발표
2025.10.13 12:0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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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부 콤비’ 빠진 LAFC, 오스틴 원정에서 일격 허용
2025.10.13 10:2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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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일본 국가대표의 맹비판 “월드컵 우승? 지금 경기력으론 조별리그 탈락”···“파라과이전 수준 너무 낮았어”
2025.10.13 09:0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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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설’ 지네딘 지단의 선언 “내 목표는 프랑스 국가대표팀 감독”···“유벤투스도 항상 내 마음속에 있어”
2025.10.13 08:3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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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민이 형은 대한민국 캡틴 아닙니까” 손흥민 향한 존경 표한 오현규···“경쟁이란 단어는 어울리지 않아” [MK인터뷰]
2025.10.13 06:54: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