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소희-전종서 주연 ‘프로젝트Y’ 故 안성기 기리며 묵념 [MK★현장]

배우 한소희와 전종서가 주연으로 출연한 영화 ‘프로젝트 Y’ 팀이 기자간담회에 앞서 故 안성기를 추모했다.

8일 오전 서울 송파구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에서 영화 ‘프로젝트 Y’의 언론/배급 시사회 및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자리에는 배우 한소희, 전종서, 김신록, 정영주, 이재균, 유아, 김성철, 이환 감독이 참석했다.

검은색 옷으로 드레스 코드를 맞춘 ‘프로젝트 Y’의 배우들은 본격적인 기자간담회에 앞서 잠시 일어나 안성기를 향한 추모의 뜻을 담아 묵념의 시간을 가졌다.

8일 오전 서울 송파구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에서 영화 ‘프로젝트 Y’의 언론/배급 시사회 및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자리에는 배우 한소희, 전종서, 김신록, 정영주, 이재균, 유아, 김성철, 이환 감독이 참석했다. / 사진 = 천정환 기자
8일 오전 서울 송파구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에서 영화 ‘프로젝트 Y’의 언론/배급 시사회 및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자리에는 배우 한소희, 전종서, 김신록, 정영주, 이재균, 유아, 김성철, 이환 감독이 참석했다. / 사진 = 천정환 기자

안성기는 지난 5일 오전 9시쯤 서울 용산구 순천향대병원 중환자실에서 치료를 받던 중 가족이 지켜보는 가운데 세상을 떠났다. 고인의 빈소는 서울성모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됐으며, 장례는 (재)신영균예술문화재단과 (사)한국영화배우협회 주관의 영화인장으로 진행된다. 명예장례위원장 신영균, 배창호 감독, 한국영화배우협회 이갑성 이사장, 신영균예술문화재단 직무대행 신언식, 한국영화인협회 양윤호 이사장 등 4인이 공동장례위원장을 맡았으며, 배우 이정재, 정우성 등의 영화인들의 운구로 고인의 마지막 길을 배웅한다.

한편 영화 ‘프로젝트 Y’는 화려한 도시 그 한가운데에서 다른 내일을 꿈꾸며 살아가던 미선과 도경이 인생의 벼랑 끝에서 검은 돈과 금괴를 훔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오는 1월 21일 개봉.

[금빛나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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