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를로스 에르난데스를 1라운드 서브미션으로 꺾은 박현성이 경기 후 기자회견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그는 영어 실력을 뽐냈다.
박현성이 2025년 5월 미국 네바다주 엔터프라이즈 UFC on ESPN+ 114 기자회견에서 메이저대회 데뷔 2연승 달성 소감을 말하고 있다. 사진=김재호 특파원 [라스베가스(미국)=김재호 MK스포츠 특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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