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광주) 한이정 기자] 주효상(21·넥센)이 시즌 마수걸이 홈런을 신고했다.
주효상은 30일 광주 KIA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리고 있는 KIA 타이거즈와의 경기에 9번 포수로 선발 출전해 홈런을 터뜨렸다.
1-1인 5회초 선두타자로 나선 주효상은 임기영의 122km 체인지업을 공략해 우측 담장을 넘겼다. 비거리 110m.
주효상의 시즌 첫 홈런이자, 통산 2번째 홈런이다.
5회초 넥센은 2-1로 앞서고 있다.
주효상이 시즌 마수걸이 홈런을 신고했다. 사진=MK스포츠 DB
yijung@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다해, 가수 세븐 첫 아이 임신한 근황 공개
▶ 맹승지 개그우먼 은퇴 선언 “이제 수식어 어색”
▶ 송혜교 파격적인 노출 공개…아찔한 섹시 란제리룩
▶ 장원영, 과감한 드레스 자태…돋보이는 볼륨감
▶ 축구 월드컵 대비 미국 캠프 첫 평가전 대승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