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수원) 옥영화 기자
2019 프로야구 KBO리그 LG 트윈스와 kt 위즈의 경기 전 kt위즈 이진영의 은퇴식이 28일 오후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렸다.
이날 이진영은 은퇴식을 앞두고 200여명의 팬들과 팬 사인회도 가졌고, 가족들과 함께 은퇴 기념 시구, 시타, 시포를 했다.
20년동안 쉼없이 달려온 이진영은 아쉬움 없는 현역 은퇴식에서 감사함을 전했다.
sana2movie@maekyung.com
이진영, 팬 사인회에서 싱글벙글
굿바이 이진영
은퇴 기자회견 갖는 이진영
끝까지 미소전도사
김현수, 유한준과 함께
사랑하는 가족들이 등장하자
참고 참았던 눈이 붉어지는 이진영
가족과 시구 시타 시포
앞으로도 훨훨 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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