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섭네” 이지혜, 그새 인중 더 줄였나...온라인 반응에 ‘찔려서 실토’

그룹 샵 출신 방송인 이지혜가 AI 셀카를 공개하며 또 한 번 외모 화제의 중심에 섰다.

이지혜는 6일 자신의 SNS를 통해 “AI 무섭네…”라는 멘트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AI를 활용해 보정된 셀카 속 이지혜의 모습이 담겼다. 평소보다 또렷해진 이목구비와 한층 어려 보이는 분위기가 눈길을 끌었다.

특히 최근 인중축소술 사실을 밝히며 화제를 모았던 만큼, 사진 속 이지혜의 인중이 더 짧아 보인다는 반응도 이어졌다. 이에 이지혜는 곧바로 원본 사진을 추가로 공개하며 “찔려서 본판 내놓음”이라는 글을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그룹 샵 출신 방송인 이지혜가 AI 셀카를 공개하며 또 한 번 외모 화제의 중심에 섰다. / 사진 = 이지혜 SNS
사진 = 천정환 기자

한편 이지혜는 지난해 10월 실 리프팅 시술과 입술 문신을 받았다고 솔직하게 밝힌 데 이어, 최근 인중축소술 후 변화된 얼굴을 공개하며 큰 관심을 받았다. 그는 “회복 기간이 2주라고 했는데 한 달 넘도록 돌아오지 않았다. 매일 방송을 하는 입장이라 촬영을 미룰 수 없어 솔직하게 설명했다”고 털어놓은 바 있다.

이지혜는 2017년 세무사 문재완과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으며, 꾸밈없는 솔직 발언과 일상 공개로 꾸준히 대중과 소통하고 있다.

[김하얀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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