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만 안 늙었다” 38세 이주빈, 초동안 미모에 극세사 다리 ‘신인 배우라 해도 믿을 듯’

배우 이주빈이 나이를 잊은 동안 미모로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올해 38세 된 여배우 근황’이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올라와 화제를 모았다. 공개된 사진 속 인물은 이주빈으로, 카페에서 여유를 즐기는 모습부터 겨울 거리에서 포착된 일상 컷까지, 꾸밈없는 분위기에도 또렷한 이목구비와 맑은 피부를 자랑하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수수한 후드 티 차림으로 턱을 괴고 앉아 있는 모습에서는 자연스러운 청순미가 돋보였고, 코트와 스커트를 매치한 데일리룩에서는 20대라 해도 믿을 법한 동안 비주얼로 감탄을 자아냈다. 별다른 화장기 없이도 또렷한 눈매와 탄탄한 피부결이 고스란히 드러나며 ‘동안 아이콘’ 면모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

배우 이주빈이 나이를 잊은 동안 미모로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 사진 = 이주빈 SNS
사진 = 이주빈 SNS
사진 = 이주빈 SNS

해당 게시물을 접한 누리꾼들은 “38세라니 말이 안 된다”, “시간이 이주빈만 피해 가는 듯”, “요즘 신인 배우라 해도 믿겠다”, “관리 비결이 궁금하다” 등의 반응을 쏟아내며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한편 이주빈은 작품 활동은 물론 SNS를 통해 꾸준히 근황을 전하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자연스러운 일상 사진 하나만으로도 화제를 모으는 그의 변함없는 미모가 또 어떤 반응을 불러올지 관심이 쏠린다.

한편 이주빈은 현재 tvN 월화드라마 ‘스프링 피버’에 출연 중이다.

[김하얀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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