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선수 이동경과 아내 박예린이 신혼여행 중인 일상을 공개하며 달콤한 부부의 순간을 전했다.
박예린은 최근 자신의 SNS에 “우리의 신혼여행”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두 사람은 카메라를 아래에서 올려다보는 독특한 구도로 나란히 서 있다가, 이내 서로를 끌어안으며 자연스럽게 포옹한다.
특히 아내 박예린은 수수한 차림에도 돋보이는 연예인급 미모로 화면을 가득 채우며 시선을 모았다.
이동경과 박예린은 2022년 6월 혼인신고를 한 뒤 2년 뒤 딸을 출산하며 부모가 됐다. 이후 지난해 뒤늦게 결혼식을 올리며 정식 부부로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
한편 이동경은 1997년생으로 K리그와 국가대표팀을 오가며 활약해온 공격형 미드필더다.
[김하얀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