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핸드볼 ‘우생순’의 주역인 임오경 국회의원(민주당·경기 광명갑)이 신한 SOL Bank 25-26 핸드볼 H리그 여자부 개막 경기에서 시구자로 나섰다.
임오경 의원은 10일 오후 2시 경기도 광명시민체육관에서 진행된 신한 SOL Bank 25-26 핸드볼 H리그 여자부 1라운드 개막 경기 SK슈가글라이더즈와 광주도시공사의 경기에 앞서 시구로 여자부 경기의 개막을 알렸다.
임오경 의원은 경기장을 가득 채워준 팬들을 향해 “새해 복 믾아 받으세요. 광명에서 개막전을 하게 돼서 감사하고 핸드볼 많이 사랑해 달라. 리그가 마무리 될때까지 함께 할 테니 선수들이 갈고 닦은 실력 발휘해서 좋은 결과 있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사진 제공=한국핸드볼연맹>
[경기 광명=김용필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