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격 또 충격’ 김민재 혼냈던 비닐신, 첼시가 원한다! 2535억 ‘초대박’ 제안 예정…레알도 고민 “선수도 재계약 불발 시 런던行 고려”

충격적인 소식이다.

레알 마드리드는 최근 비니시우스 주니오르와의 재계약 협상이 원활하지 않은 상황이다. 그리고 이때 유럽 빅 클럽으로부터 역대급 거액 제안을 받았다.

스페인 매체 ‘피차헤스’는 “레알은 현재 구단의 스포츠 플랜 전반과 관련 매우 민감한 논쟁에 직면했다. 비니시우스와의 재계약이 여전히 해결되지 않은 상황에서 결국 이적 가능성으로 이어지고 있다”며 “비니시우스와의 재계약 협상은 사실상 멈춘 상태다. 선수 측 요구에 구단 내부는 점점 피로감이 커지고 있다”고 이야기했다.

레알 마드리드는 최근 비니시우스 주니오르와의 재계약 협상이 원활하지 않은 상황이다. 그리고 이때 유럽 빅 클럽으로부터 역대급 거액 제안을 받았다. 바로 첼시다. 사진=X
레알 마드리드는 최근 비니시우스 주니오르와의 재계약 협상이 원활하지 않은 상황이다. 그리고 이때 유럽 빅 클럽으로부터 역대급 거액 제안을 받았다. 바로 첼시다. 사진=X

그러면서 “레알은 비니시우스이 가져다주는 경기력 측면의 중요성을 높이 평가하고 있으나 동시에 라커룸 전체의 균형, 연봉 정책이라는 큰 틀도 함께 검토하고 있다. 다만 선수 측 요구 금액이 매우 높은 수준이기에 현재로서는 이를 수용할 공감대가 형성되지 않았다”고 덧붙였다.

현재 레알 입장에선 비니시우스 측의 무리한 요구를 들어줄 정도로 여유가 있는 건 아니다. 만약 들어준다고 하더라도 결국 밸런스가 무너질 가능성이 크다. 그렇기에 고민하고 있는 그들이다.

‘피차헤스’는 “첼시는 총액 1억 5000만 유로의 제안을 준비 중이며 레알은 이를 가볍게 보지 않고 있다. 기본 1억 2500만 유로에 성과에 따른 보너스로 2500만 유로가 추가로 지급되는 조건이다. 첼시는 비니시우스 영입을 강력히 바라고 있다. 그리고 레알과의 상황이 좋지 않은 지금이 자신들에게 유리하게 흘러간다는 것을 잘 알고 있다”고 말했다. 사진=365스코어 SNS
‘피차헤스’는 “첼시는 총액 1억 5000만 유로의 제안을 준비 중이며 레알은 이를 가볍게 보지 않고 있다. 기본 1억 2500만 유로에 성과에 따른 보너스로 2500만 유로가 추가로 지급되는 조건이다. 첼시는 비니시우스 영입을 강력히 바라고 있다. 그리고 레알과의 상황이 좋지 않은 지금이 자신들에게 유리하게 흘러간다는 것을 잘 알고 있다”고 말했다. 사진=365스코어 SNS

이때 첼시가 다가왔다. 그들은 레알과 비니시우스의 상황을 꾸준히 지켜봤고 이에 무려 1억 5000만 유로, 한화 약 2535억원이라는 거액을 제안하려고 준비 중이다.

‘피차헤스’는 “첼시는 총액 1억 5000만 유로의 제안을 준비 중이며 레알은 이를 가볍게 보지 않고 있다. 기본 1억 2500만 유로에 성과에 따른 보너스로 2500만 유로가 추가로 지급되는 조건이다. 첼시는 비니시우스 영입을 강력히 바라고 있다. 그리고 레알과의 상황이 좋지 않은 지금이 자신들에게 유리하게 흘러간다는 것을 잘 알고 있다”고 말했다.

1억 5000만 유로는 엄청난 수준이다. 프리미어리그 역대 최고 이적료 주인공 알렉산더 이삭도 1억 4000만 유로 수준으로 알려져 있다. 비니시우스가 첼시로 이적한다면 충분히 경신할 수 있다. 그만큼 첼시는 그를 간절히 원하고 있다.

스페인 매체 ‘피차헤스’는 “레알은 현재 구단의 스포츠 플랜 전반과 관련 매우 민감한 논쟁에 직면했다. 비니시우스와의 재계약이 여전히 해결되지 않은 상황에서 결국 이적 가능성으로 이어지고 있다”며 “비니시우스와의 재계약 협상은 사실상 멈춘 상태다. 선수 측 요구에 구단 내부는 점점 피로감이 커지고 있다”고 이야기했다. 사진=트랜스퍼뉴스 라이브 SNS
스페인 매체 ‘피차헤스’는 “레알은 현재 구단의 스포츠 플랜 전반과 관련 매우 민감한 논쟁에 직면했다. 비니시우스와의 재계약이 여전히 해결되지 않은 상황에서 결국 이적 가능성으로 이어지고 있다”며 “비니시우스와의 재계약 협상은 사실상 멈춘 상태다. 선수 측 요구에 구단 내부는 점점 피로감이 커지고 있다”고 이야기했다. 사진=트랜스퍼뉴스 라이브 SNS

레알도 고민이 클 수밖에 없다. 비니시우스의 존재감은 크지만 1억 5000만 유로의 이적료는 그들의 플랜 자체를 바꿀 수 있는 수준이다. 비니시우스를 잃게 되지만 대신 다른 포지션을 보강하는 데 큰 도움이 될 수 있다.

‘피차헤스’는 “첼시는 결국 시간이 자신들의 편이라고 판단하고 있다. 그리고 다시 오기 힘든 기회로 생각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비니시우스는 2025-26시즌 25경기 출전, 5골 8도움을 기록 중이다. 전체적인 스탯 자체는 좋지 않다. 과거 바이에른 뮌헨과의 챔피언스리그 4강전에서 ‘철기둥’ 김민재를 완전히 무너뜨렸던 그때의 퍼포먼스가 아니다. 지난 2024-25시즌에는 58경기 출전, 22골 19도움을 기록했다.

비니시우스는 2025-26시즌 25경기 출전, 5골 8도움을 기록 중이다. 전체적인 스탯 자체는 좋지 않다. 과거 바이에른 뮌헨과의 챔피언스리그 4강전에서 ‘철기둥’ 김민재를 완전히 무너뜨렸던 그때의 퍼포먼스가 아니다. 지난 2024-25시즌에는 58경기 출전, 22골 19도움을 기록했다. 사진=ESPN SNS
비니시우스는 2025-26시즌 25경기 출전, 5골 8도움을 기록 중이다. 전체적인 스탯 자체는 좋지 않다. 과거 바이에른 뮌헨과의 챔피언스리그 4강전에서 ‘철기둥’ 김민재를 완전히 무너뜨렸던 그때의 퍼포먼스가 아니다. 지난 2024-25시즌에는 58경기 출전, 22골 19도움을 기록했다. 사진=ESPN SNS

[민준구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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