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상녀’ 정호영 셰프, 결혼 19주년 맞아 장문의 글 게재...‘왜 이런 사진을?’

셰프 겸 방송인 정호영이 결혼 19주년을 맞아 아내를 향한 변함없는 애정을 드러냈다.

정호영은 최근 자신의 SNS에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 촬영 현장 사진과 함께 장문의 글을 올렸다. 그는 “19년 전 아무것도 가진 것 없던 저였지만 요리에 대한 열정 하나만 보고 저와 결혼해 준 아내 덕분에 올해로 결혼 19년째가 됐다”며 지난 시간을 돌아봤다.

이어 “힘든 날도, 슬픈 날도, 즐거운 날도 함께 나누며 여기까지 왔다”며 고마움을 전한 정호영은 “바쁘지만 오늘은 집에서 아내와 와인 한 잔을 해야겠다”고 덧붙여 미소를 자아냈다. 특히 “19년간 곁에서 함께해줘서 너무 고맙고 사랑한다”는 진심 어린 고백은 ‘사랑꾼’ 면모를 제대로 보여줬다.

셰프 겸 방송인 정호영이 결혼 19주년을 맞아 아내를 향한 변함없는 애정을 드러냈다. / 사진 = 정호영 SNS
셰프 겸 방송인 정호영이 결혼 19주년을 맞아 아내를 향한 변함없는 애정을 드러냈다. / 사진 = 정호영 SNS

촬영 현장에서 불꽃이 튀는 주방 한가운데 선 사진에 대해 그는 “제작진이 이렇게 멋진 사진을 걸어줘 영광”이라며 “결혼기념일 선물로 생각하겠다”고 전해 의미를 더했다.

정호영은 프로그램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에서 묵직한 내공과 집중력으로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 요리 앞에서는 치열하지만, 일상에서는 아내를 향한 애정을 숨기지 않는 그의 모습에 팬들 역시 “진짜 사랑꾼”, “사람 냄새 나는 셰프”라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정호영은 2007년 결혼해 안정적인 가정을 꾸리고 있다. 아내는 1973년생으로 정호영보다 세 살 연상이며 제주도 출신으로 알려졌다.

[김하얀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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