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전진의 아내이자 방송인 류이서가 새해 첫 하객룩으로 또 한 번 시선을 끌었다.
류이서는 10일 자신의 SNS에 “돌잔치 갔다가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류이서는 차분한 브라운 톤의 하객룩을 완성한 채 거리와 카페에서 자연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냈다.
군더더기 없는 실루엣의 상의에 와이드한 팬츠를 매치한 스타일링은 단정하면서도 세련된 인상을 줬다.
여기에 미니 백으로 포인트를 더하며 과하지 않은 하객룩의 정석을 보여줬다. 특히 169cm의 훤칠한 비율이 더해지며, 단순한 착장임에도 존재감은 확실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창가에 앉아 여유를 즐기는 모습도 포착됐다. 꾸미지 않은 듯 자연스러운 미소와 편안한 포즈가 더해지며 ‘민폐 하객룩’이라는 표현이 과하지 않게 느껴지는 순간이었다.
한편 류이서는 올해 42세로, 전진과는 2020년 결혼 후 변함없는 애정을 이어가며 연예계 대표 잉꼬부부로 사랑받고 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