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때는 ‘미소년’, 지금은 ‘논란의’ 형제...박유천·박유환 사이좋은 근황 공개

가수 겸 배우 박유천이 동생 박유환과 함께 한국에서 보낸 일상을 SNS를 통해 공개했다.

박유천은 8일 자신의 SNS에 “오늘은 정말 추웠다. 그래도 즐거웠다. 그리운 추억과 설레는 미래”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박유환, 지인들과 곱창·순대 등 한식 메뉴를 즐기거나 길거리를 걷는 모습이 담겼으며, 형제를 마주 보고 환하게 웃는 장면도 포착됐다.

사진 = 박유천 SNS
사진 = 박유천 SNS
사진 = 박유천 SNS
사진 = 박유천 SNS
사진 = 박유천 SNS
사진 = 박유천 SNS

박유천은 2003년 동방신기 멤버로 데뷔해 큰 인기를 누렸지만, 2016년 성폭행 혐의 고소 사건과 이후 2019년 필로폰 투약 혐의로 기소되며 연예계 활동에 큰 타격을 입었다. 당시 “마약을 했다면 은퇴하겠다”고 밝혔으나, 유죄 판결을 받은 뒤에도 해외를 중심으로 활동을 이어가 논란이 됐다. 또한 고액 세금 체납 사실이 알려지며 비판을 받기도 했다.

동생 박유환 역시 사실혼 관계 파기 소송과 대마초 흡연 혐의로 구설에 오른 바 있다. 한때 ‘미소년 형제’로 주목받았던 두 사람은 각기 다른 논란 속에 대중의 시선이 엇갈린 채 근황을 전하게 됐다.

[김하얀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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