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충격’ 뉴욕 ‘광팬’ 스미스, 31점차 대패 좌절! ‘배드 보이즈 3기’ DET가 두렵다…“그들은 뉴욕을 원하고 있어, 잡으러 올 거라고!”

“나는 디트로이트 때문에 정말 걱정돼.”

뉴욕 닉스는 지난 6일(한국시간) 디트로이트 피스톤스와의 2025-26시즌 원정 경기에서 90-121, 31점차 참패했다.

끔찍한 결과였다. 이미 3연패 중이었던 뉴욕은 디트로이트를 상대로 완전히 무너졌다. 디트로이트는 성난 사자와 같았고 뉴욕은 그저 겁먹은 사슴 같았다.

커닝햄은 토마스를 이어 디트로이트의 황금기를 이끌 수 있을까. 사진=X
커닝햄은 토마스를 이어 디트로이트의 황금기를 이끌 수 있을까. 사진=X

디트로이트는 케이드 커닝햄이 29점 3리바운드 13어시스트 2블록슛을 기록, 뉴욕을 박살 냈다. 뉴욕은 제일런 브런슨이 25점 3리바운드를 기록, 맞섰으나 경기에 영향력을 주지 못했다.

이에 뉴욕의 ‘광팬’으로 유명한 스티븐 A. 스미스는 큰 충격을 받았다. 그는 ‘ESPN’의 ‘퍼스트 테이크’에서 디트로이트전 참패에 대해 크게 걱정했다.

스미스는 “나는 디트로이트 때문에 정말 걱정하고 있다. 그들은 리더십이 있고 운동 능력이 있으며 수비가 있고 3점슛이 있다. 그리고 커닝햄과 같은 클로저가 있다. 그는 진짜 중의 진짜다”라고 이야기했다.

타운스와 브런슨, 두 사람은 뉴욕의 심장이다. 사진=X
타운스와 브런슨, 두 사람은 뉴욕의 심장이다. 사진=X

이번 대패가 더 큰 충격인 건 디트로이트가 큰 부상 공백을 안고 있다는 것이다. 그들은 캐리스 르버트, 토바이어스 해리스, 제일런 듀렌이 부상 중이다. 반면 뉴욕은 랜드리 샤멧, 조시 하트가 부상 중이지만 디트로이트만큼 큰 타격은 아니다.

스미스는 “디트로이트는 누구든 이길 수 있는 팀이다. 그들은 우승할 수 있다. 지금 구성 그대로 이어진다면 정말 챔피언십을 차지할 수 있다”고 자신했다.

디트로이트 입장에선 이번 뉴욕전은 설욕의 기회이기도 했다. 그들은 지난 2024-25 NBA 동부컨퍼런스 플레이오프 1라운드에서 뉴욕에 2승 4패로 패배했다. 뉴욕은 이후 보스턴 셀틱스마저 꺾고 25년 만에 동부컨퍼런스 파이널에 진출했다.

스미스는 “나는 디트로이트 때문에 정말 걱정하고 있다. 그들은 리더십이 있고 운동 능력이 있으며 수비가 있고 3점슛이 있다. 그리고 커닝햄과 같은 클로저가 있다. 그는 진짜 중의 진짜다”라고 이야기했다. 사진=AP=연합뉴스
스미스는 “나는 디트로이트 때문에 정말 걱정하고 있다. 그들은 리더십이 있고 운동 능력이 있으며 수비가 있고 3점슛이 있다. 그리고 커닝햄과 같은 클로저가 있다. 그는 진짜 중의 진짜다”라고 이야기했다. 사진=AP=연합뉴스

그러나 2025-26시즌은 다르다. 디트로이트는 ‘배드 보이즈 3기’로서 확실히 성장했고 현재 27승 9패를 기록, 1위에 올라 있다. 뉴욕 역시 23승 13패를 기록, 3위에 있으나 최근 4연패로 하락세다.

스미스는 디트로이트를 두려워했다. 그는 “이 친구들은 뉴욕을 원하고 있다. 만약 그들이 뉴욕을 상대하지 않고 우승하더라도 오히려 실망할 것 같다”며 “디트로이트는 뉴욕에 분명한 메시지를 보냈다. ‘우리는 너희를 잡으러 간다’고 말이다”라고 강조했다.

한편 뉴욕과 디트로이트는 2월 7일 다시 만나게 된다. 이때도 뉴욕이 허무하게 무너진다면 스미스의 걱정과 우려는 현실이 될 가능성이 크다.

스미스는 디트로이트를 두려워했다. 그는 “이 친구들은 뉴욕을 원하고 있다. 만약 그들이 뉴욕을 상대하지 않고 우승하더라도 오히려 실망할 것 같다”며 “디트로이트는 뉴욕에 분명한 메시지를 보냈다. ‘우리는 너희를 잡으러 간다’고 말이다”라고 강조했다. 사진=시티 캡스 SNS
스미스는 디트로이트를 두려워했다. 그는 “이 친구들은 뉴욕을 원하고 있다. 만약 그들이 뉴욕을 상대하지 않고 우승하더라도 오히려 실망할 것 같다”며 “디트로이트는 뉴욕에 분명한 메시지를 보냈다. ‘우리는 너희를 잡으러 간다’고 말이다”라고 강조했다. 사진=시티 캡스 SNS

[민준구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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