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서울 잠실학생체육관에서 2025-2026 KBL 서울 SK와 서울 삼성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경기는 삼성이 92-89로 승리했다.
케렘 칸터가 승리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사진=천정환 기자 잠실(서울)=천정환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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