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뜨밤’ 아들 폭로 후 웃었다…장영란, 쌍수 4회 고백에도 레전드 미소”

방송인 장영란이 밝은 미소로 근황을 전했다. 최근 자녀의 ‘뜨밤’ 발언으로 화제를 모은 뒤 공개된 사진이지만, 시선은 여전히 변함없는 에너지와 웃음에 머물렀다.

장영란은 11일 자신의 SNS에 “일할 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오늘 이쁜 사진 엄청 건짐. 우리 스텝들 최고”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장영란은 브라운 니트에 화이트 팬츠를 매치한 캐주얼한 차림으로, 자연스러운 포즈와 환한 표정을 짓고 있다. 꾸밈없는 스타일 속에서도 특유의 동안 미모와 긍정적인 분위기가 고스란히 전해진다.

장영란은 11일 자신의 SNS에 “일할 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오늘 이쁜 사진 엄청 건짐. 우리 스텝들 최고”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SNS
장영란은 11일 자신의 SNS에 “일할 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오늘 이쁜 사진 엄청 건짐. 우리 스텝들 최고”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SNS
사진설명
사진설명
사진설명
장영란은 11일 자신의 SNS에 “일할 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오늘 이쁜 사진 엄청 건짐. 우리 스텝들 최고”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유튜브
장영란은 11일 자신의 SNS에 “일할 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오늘 이쁜 사진 엄청 건짐. 우리 스텝들 최고”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유튜브

특히 장영란은 과거 방송과 유튜브를 통해 쌍꺼풀 수술을 네 차례 받았다고 솔직하게 고백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성형 경험을 숨기기보다 웃음으로 풀어내는 태도는 오히려 대중의 공감을 얻었다. 그는 “성형은 제 선택”이라면서도 자녀들에게는 “절대 권하지 않는다”며 분명한 선을 그었다.

실제로 최근 공개된 유튜브 영상에서는 자녀들의 솔직한 반응이 웃음을 자아냈다. 아들 준우는 “그게 그냥 원래 엄마 눈인 줄 알았다가 충격받았다”고 말했고, 딸 지우는 “무섭다기보다는 징그러웠다”고 표현해 장영란을 당황하게 만들었다. 다만 이내 가족 모두 웃음으로 상황을 넘기며 특유의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보여줬다.

또 다른 장면에서는 장영란 부부의 금슬을 둘러싼 대화도 화제가 됐다. 장영란이 “요즘 엄마 아빠 사이 좋아 보이냐”고 묻자, 아들 준우가 “뜨밤을 보낸다”고 답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장영란은 당황한 기색을 감추지 못했지만, 가족 간 스스럼없는 대화가 오히려 눈길을 끌었다.

한편 장영란은 1978년생으로, 3살 연하의 한의사 한창과 2009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방송과 유튜브를 넘나들며 일과 가족, 솔직한 일상을 공유하는 그의 행보는 여전히 많은 공감을 얻고 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조세호, 조폭과 유착…수억대 협찬 접대 받아”
황정음 횡령 1심 유죄 가족법인 여전히 미등록
베리굿 조현 완벽한 레깅스 자태…예술적인 몸매
효민, 밀착 의상 입어 돋보이는 글래머 핫바디
여자배드민턴 안세영 말레이시아오픈 3연패 달성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