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대박! ‘올림픽 金 23개’ 수영 황제의 확신, 르브론 아닌 조던이 NBA GOAT…“조던은 어린 시절 아이돌, 그는 내 기준이었다”

“조던은 나의 어린 시절 아이돌이었다.”

올림픽 금메달만 무려 23개. 역사상 최고의 수영 선수로 평가받는 마이클 펠프스가 르브론 제임스가 아닌 마이클 조던을 GOAT로 인정했다.

조던과 제임스를 중심으로 한 NBA GOAT 논쟁은 수년간 이어졌고 여전히 뜨겁다. 최근에는 아이제이아 토마스가 조던과의 악연으로 인해 제임스를 GOAT로 인정하는 등 논란이 있기도 했다.

올림픽 금메달만 무려 23개. 역사상 최고의 수영 선수로 평가받는 마이클 펠프스가 르브론 제임스가 아닌 마이클 조던을 GOAT로 인정했다. 사진=X
올림픽 금메달만 무려 23개. 역사상 최고의 수영 선수로 평가받는 마이클 펠프스가 르브론 제임스가 아닌 마이클 조던을 GOAT로 인정했다. 사진=X

이러한 상황에서 펠프스는 고민 없이 조던을 선택했다. 심지어 그는 자신의 환상적인 커리어에 있어 조던의 영향이 컸다고 밝혔다.

펠프스는 ‘스포츠일러스트레이티드’가 조던과 제임스에 대해 질문하자 “오리지널 23번, 오리지널 GOAT”라며 “내게 조던은 항상 우러러보던 존재였다. 나는 수영이라는 종목에서 조던이 농구에서 해낸 일을 이루고 싶었다. 그래서 조던이다”라고 이야기했다.

펠프스는 조던과 같은 존재가 되고 싶었고 그 결과, 수영 역사상 역대 최고의 선수가 됐다.

펠프스는 ‘스포츠일러스트레이티드’가 조던과 제임스에 대해 질문하자 “오리지널 23번, 오리지널 GOAT”라며 “내게 조던은 항상 우러러보던 존재였다. 나는 수영이라는 종목에서 조던이 농구에서 해낸 일을 이루고 싶었다. 그래서 조던이다”라고 이야기했다. 사진=X
펠프스는 ‘스포츠일러스트레이티드’가 조던과 제임스에 대해 질문하자 “오리지널 23번, 오리지널 GOAT”라며 “내게 조던은 항상 우러러보던 존재였다. 나는 수영이라는 종목에서 조던이 농구에서 해낸 일을 이루고 싶었다. 그래서 조던이다”라고 이야기했다. 사진=X

2004 아테네올림픽 금메달 6개, 2008 베이징올림픽 금메달 8개, 2012 런던올림픽 금메달 4개, 2016 리우올림픽 금메달 5개, 그리고 3개의 은메달과 2개의 동메달까지. 세계선수권대회 포함 기타 대회까지 언급하기에는 너무 많다. 펠프스는 그렇게 전설이 됐다.

물론 펠프스는 자신과 조던에 대해 비교하는 질문에는 잠시 망설였다. 그러나 조던을 향해 존중 가득한 메시지를 전했다.

펠프스는 “그건 말할 수 없다(웃음). 대신 늘 농담처럼 이렇게 말한다. 조던은 입었고 나는 직접 얻었다고 말이다(조던의 백넘버 23번, 펠프스의 올림픽 금메달 23개를 언급한 것)”라고 말했다.

조던과 제임스를 중심으로 한 NBA GOAT 논쟁은 수년간 이어졌고 여전히 뜨겁다. 최근에는 아이제이아 토마스가 조던과의 악연으로 인해 제임스를 GOAT로 인정하는 등 논란이 있기도 했다. 사진=X
조던과 제임스를 중심으로 한 NBA GOAT 논쟁은 수년간 이어졌고 여전히 뜨겁다. 최근에는 아이제이아 토마스가 조던과의 악연으로 인해 제임스를 GOAT로 인정하는 등 논란이 있기도 했다. 사진=X

그러면서 “나는 조던에게 무례하게 행동할 생각이 없다. 솔직히 말하면 내 어린 시절의 아이돌이었다. 코트 안팎에서 보여준 모습, 조던이 해낸 일들, 그리고 스스로 어떻게 관리했는지 지켜봤다”며 “조던은 자신이 어떤 일을 겪었든 코트에 선 순간 모든 것을 뒤로하고 최고의 모습을 보여줬다. 변명조차 없었다. 그러한 방식은 내 커리어의 기준이었다”고 덧붙였다.

조던은 펠프스의 이야기를 전해 들은 뒤 “그가 나를 동기부여의 존재로 생각했다는 사실이 정말 영광스럽다”고 답했다.

조던은 펠프스의 이야기를 전해 들은 뒤 “그가 나를 동기부여의 존재로 생각했다는 사실이 정말 영광스럽다”고 답했다. 사진=AFPBBNews=News1
조던은 펠프스의 이야기를 전해 들은 뒤 “그가 나를 동기부여의 존재로 생각했다는 사실이 정말 영광스럽다”고 답했다. 사진=AFPBBNews=News1

[민준구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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